The breath of WΙΝΔ

아산으로 낚시가기에 출근할 때 메라와 함께 갔습니다.
오랜만에 사무실에 메라를 데려가니 사진 몇장 찍워줘야 예의가 아닐까요?

이제는 잠시 떠나지만 일명 다비드상으로 통하는 김동균과장님

 

 


제가 찍은건 아니고 누가 찍은거였는지는....

 


김경민군입니다.

 

 

 


이제부터 광각의 묘미인 초 근접 얼굴 촬영이네요 ㅋㅋ 현재는 기술위원이신 임세환팀장님

 


울팀 팀장님이신 이창훈팀장님

 


머...다들 알고 있을만한 곰형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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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han's story, Apr. 6th.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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